포천/철원에 위치한 각흘산 산행,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참관차 나들이 이곳저곳~. 9월 5일..포천/철원의 경계에 위치한 명성지맥의 각흘산을 다녀왔다.오늘도 등린이가 되어 도전하는 각오로 청/토를 따라서~. 장거리 이동이라 여주에서 잠깐 숨을 돌리고... 들머리~.포 사격연습장이라 출입을 통제한다니,사전 점검을 필한 후 철조망을 열고 산행을 시작한다. 곳곳에 엄폐호가 있어오래 前 눈보라가 심하던 날 고대산 칼바위 능선에서 헤맸던 날이 생각나네~.정상의 엄폐호에서 추위를 피해 끓여 먹었던 컵라면은 찐으로 맛있었는데... 가새쑥부쟁이.. 짧고 나지막하다고 쉬운 산은 없다!땀을 흘려야 등산이지~~~. 단풍취.. 요건 뭔 버섯이래?원래 채취는 안 하지만 그냥 궁금해서... 최북단 군사자역이라 헬기장도 있구먼~. 닭..